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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이틀 전', ‘약간 붉은 빛깔.', ‘한 3개월 전 소백산 등반 갔을 때?', ‘기억나지 않는다.', ‘글쎄,
잘 모르겠다.' 앞의 질문에 대한 저의 답은 이렇습니다. 여러분의 답은 어떠한가요?
최근 서울시가 서울지역 중고교학생 1천5백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‘서울시 청소년 여가활동 실태조사'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여가시간에 주로 ‘인터넷과 게임'(31.4%)을 하거나 ‘TV와 비디오시청'(18%)을 통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희망하는 여가활동 역시 ‘인터넷과 게임'(13%)이 1위를 차지했더군요. 그다음은 ‘운동과 댄스'(12%), ‘문화관람'(12%), ‘TV와 비디오시청'(3%)순이었습니다.